(성수동 수제화, 성수구두테마역) 성수역 수제화의 중심지로 거듭나다 - 현장 간담회

 

 

 

 

 

 

 

 

 

 

비회원
지나온길 2013.12.1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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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이 만든 '성수동 수제화'를 대전청사에서 만났어요

중기청·정부대전청사, 28~30일 청사 지하1층 중앙홀에서 '소상공인 우수제품 전시·판매전' 을 개최했습니다.

서울 성수동 구두골목에서 수십년 외길을 걸어온 구두장인이 직접 만드는 수제화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시·판매하는 행사가 28~30일 개최되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정부대전청사관리소와 지속되는 경기불황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이들이 만든 우수한 제품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어요.


그 동안 국내·외 유명브랜드에 납품하고 있던 서울성수동의 수제화, 아동화, 지갑, 벨트·가방 등 장인이 손으로 직접 만든 우수한 가죽제품을 일반 판매장에 비해 약 50∼70% 할인된 공장도 가격으로 특별 전시, 판매하여 공무원과 내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거두고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비회원
지나온길 2013.11.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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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정기총회 사진

2012년 11월 27일 3년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첨부내용은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2012년 정기총회 자료집(사진제외).hwp

 

 

 

 

 

 

 

 

 

 

 

 

 

 

 

 

 

 

 

 

 

 

 

비회원
지나온길 2013.03.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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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20 박원순 서울시장 성수수제화타운 방문

 

 

 

 

[원순씨의 마실 스물 네 번째] 성수 수제화 타운 방문 (‘12. 3.20) (자료원 : http://mayor.seoul.go.kr/archives/4571 )

 

박원순 서울시장은 3.20(화) 16시에 성동구 성수동 성수역 부근에 있는 수제화타운을 방문하여 수제화 공동판매장과 제작 공장을 둘러보았다.

 

 

성수동 일대는 350여개의 제화업체가 있으며, 약 300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수제화타운 공동판매장은 서울성동제화협회가 작년 6월부터 판매장을 개설하여 소속 25개업체가 공동 입점하여 운영중이다.

이 날 박 시장은 성동구제화협회 및 공동판매장 입점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들었으며, ‘신데렐라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두축제 개최, 서울시 홍보매체 및 지하철 역사매장 활용, 수제화 제작 은퇴자를 구두마이스터로 활용하고, 매장 안내판의 차별화, 고급디자인 도입을 위한 자문 추진, 구두 소재의 고급화 등 품질 차별화, 공동매장 마련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회원
지나온길 2013.03.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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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서울 성동 제화 사업주 간담회 개최(서울)

1980년대 말 대한민국 수제화 생산의 9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수제화의 메커였던 서울 성동구 구두골목
을 찾아가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들이 사업주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울성수수제화타운(SSST, 트리플에스티)을 들러 매장의 분위기, 세일즈 방식 등을 살펴보고

 이후 장소를 이동하여 본격적으로 향후 성수수제화타운이 번영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조율을 통해 앞으로의 실현 가능성을 분명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성수수제화타운은 한때 우리나라 수제화의 메카였으며, 지난 2009년 11월에 1980년대 명성을 다시 되찾고자 성동구 성수동 일대 수제화제조업체들이 '성동제화사업주협회'를 창립했다.

성동구 성수동 수제화업체들이 변화를 꾀해야 겠다는 결심 후, 업체들이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자기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베껴갈까 봐 교류가 없던 업체들이 이제는 서로 힘을 모아 '살 길을 함께 모색해 보기'로 한 것이다. 원가를 줄이기 위해 본드와 가죽 등 원부자재를 공동구매하고 한달에 한번씩 모여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처음 10명에서 시작한 협회가 이제는 회원수가 100여명에 이른다.

백화점에서 20~30만원하는 수제화가 이곳에서는 같은 품질로 7~10만원이면 살 수 있다. 이런 착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공동판매장이 있어, 백화점에 들어갈 경우 내야하는 높은 입점 수수료 (39%)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런 착한가격으로 제공을 하더라도, 백화점에 입점을 하는 것보다도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이곳의 AS역시 그 어떤 매장보다도 단숨에 진행되어, 소비자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있다. 백화점에 맡기면 2주 정도 소요되는 AS기간이 이곳에는 공장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30분만에 서비스가 완료된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또한 디자인만 고르면, 고객의 발 모양에 따라 커스토마이징을 해주는 구두장인들의 솜씨가 다른 곳에는 없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담회를 통해 현재 공동매장에 입점하지 못한 업체들을 위해, 공동매장 확대방안과 성동제화의 공동 브랜드 확보방안, 해외시장 개척활동 지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담당 :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기업환경개선과 최용춘 주무관 (02-509- 6753)

비회원
지나온길 2013.03.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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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16) 성수수제화타운 마을기업 선정

서울 성동구는 성수동 수제화 공동판매장 설치·운영사업업 등 4개 사업을 ‘마을기업 육성사업’으로 선정했다고 2011년 6월 16일 밝혔다.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공동체의 특화자원을 활용해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성동구는▲성동제화사업주협회의 성수동 수제화 공동판매장 설치·운영사업 ▲마장축산물시장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의 마장축산물시장 고기 먹을거리타운 조성사업 ▲성동희망나눔의 희망김치 만들기 사업 ▲생명·살림·자치 성동주민회의 우리동네 건강한 농산물 꾸러미 판매사업 등을 선정했다. 성동구는 사업에는 각각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였다.

 

 

비회원
지나온길 2013.03.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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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7일 17:00) 성동구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성동구 제화업체 사업주 협회 창립식 개최

 지난 2009년 11월, 1980년대 수제화의 메카로 명성을 날리던 때처럼 이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수제화제조산업을 다시 한 번 살려보겠다는 뜻을 함께 하며 성동구 성수동 일대 수제화제조업체들은 ‘성동제화사업주협회(회장 이한영)’를 창립. 현 서울성동제화협회의 근간을 마련함.

 

 

 

 

비회원
지나온길 2013.03.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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