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 - 성수동 수제화 학교 2013년 2학기 개강식 사진

성수동 수제화 학교 2학기 개강식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강을 한지 한달이 가까이 되어가지만, 동향소개를 못해드려서요.

성수동 수제화 학교에는 수제화에 열정이 많으신 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심층면접을 거쳐서 선정이 되었으며, 수제화가 쉽지 않은 길이이서 의지를 중심으로 선발하였습니다. 매주 6일 교육을 받으시는 과정이고, 6개월에 걸친 과정이어서 입니다.

이번 교육생 이름이네요. 이들의 브랜드가 한국의 대표 브랜드로 개발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개강식은 학생들, 성동구청, 그리고, 성동제화협회에서 참석하셔서 진행되었습니다.

 성동구청의 은희소 국장님, 수제화의 지원에 앞장서고 계십니다. "학생들 성수동 수제화 미래를 잘 부탁해" 라고 악수하고 계십니다.

 

 

 선생님들이 소개되고 계세요. 맨 오른쪽 계신분이 가장 경력이 많으셔서, 한 50년 쯤 수제화에 몸담고 계십니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수제화를 만들고 계시구요. 계신 공장에서 시간을 내서 교육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은희소 국장님께서 한말씀

 

 

 

 

 수제화 교육장 소장님이신 우정현 소장님께서 과정을 소개하고 계십니다.

 

 

 

비회원
교육 2013.09.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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